오늘은 턱관절 질환에 대해서 설명해볼까 합니다
특히 관절 내 디스크 질환만 특정하여 설명드릴께요~
다른 모든 신체 부위의 관절과 마찬가지로
턱관절도 쓰면 쓸수록 닳기도 하고 망가지기도 합니다.
특히 하악턱과 위턱사이에서 완충작용을 해주는
관절원판(디스크)의 변위에 의한 질환이 많이 발생하죠
질환을 알려면 정상이 어떤 상태인지 알아야겠죠?
그래서!
정상 기능의 턱관절부터 설명드려야겠네요
위 사진은 정상 턱관절의 입을 다물었을 때 모식도입니다.
아래턱의 관절뼈
(곤봉모양 저 부분을 하악과두라고 합니다)
가 움푹 패여있는 위턱의 관절뼈
(패여 있는 부분을 하악와라고 합니다)
에 안착되어있습니다.
그 사이에 노란 원반으로 표시되는 것이 디스크이구요
아래 사진은 입을 벌렸을 때인데요
입을 최대로 벌리면 하악과두가 하악와를 빠져나와
산처럼 솟아있는 부분까지
(산처럼 솟아있는 부분을 관절융기라고 합니다)
활주운동을 하게 됩니다.
이때 디스크는 과두와 함께 움직이며
뼈와 뼈가 직접적으로 닿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이건 다음시간에
)로 인해 디스크가 충격을 받고
제자리에서 탈출하면서 턱관절 질환이 시작됩니다.
특히 앞쪽으로 밀려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처럼 디스크가 전방으로 빠져나온 상태를
관절원판 전방변위
라고 합니다. (첫번째 사진)
그리고 앞으로 빠진 디스크에 걸려
입이 크게 벌어지는 활주운동이 불가능할 때를
비정복성 관절원판 변위
라고 합니다. (두번째 사진)
이때는 치료를 급히 받아야 하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턱관절 질환이 진행되면서 각종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단순히 디스크를 긁는 소리에서부터
디스크 주위 인대가 늘어지거나 무리한 압박을 받으면서 생기는 통증
디스크에 걸려 입을 못 벌리는 것까지
디스크의 위치와 방향에 따라 다양한 양상을 보입니다.
또한 한번 탈출이 시작된 디스크는
제자리로 잘 돌아가지 않는 경향을 보이는데요.
일생동안 질환이 진행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잘 낫지 않고 증상도 애매한
턱관절 디스크!
그래서 턱관절질환이 의심된다면
턱관절 전문가에게 적절한 진단을 먼저 받아봐야겠죠?
경보치과에서는
다년간 다양한 턱관절환자를 진료하신 원장님이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치료가 꼭 필요한 환자에게만
치료를 진행하십니다.
진단과 치료가 궁금하신 분은
턱관절 상담 및 예약 031-571-0571
다음 번에는 턱관절 질환의 원인을 말씀드려야겠네요~
오늘의 결론은 뭐다?
턱관절 질환은 원인과 결과가 다양하고 진단이 제일 중요하다 ㅎㅎ
여기까지네요
이상 턱관절 디스크 질환을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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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금강로 1545-1 2층 이턱바로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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