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증상은 있지만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충치 치료 케이스를 설명드립니다.

예전에 충치치료를 했다고 해서

다 끝난 건 아닙니다.

언제라도 치아와 때워놓은 재료의 틈 사이로 세균과 잔사가 끼어들어

2차 우식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데요,

때워놓은 재료 밑으로 썩으면

겉에서 보기엔 멀쩡해보이는 게 문제입니다.

다음 환자분은

찬물 뜨거운 물 씹을 때 시리고 아픈 증상이 있어서 오신 분입니다.

첫번째 내원에서는

2차우식이 임상검사와 방사선 사진 검사상 의심됐지만

확신할 수가 없어서

다시 파보지 않고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며칠 후 다시 오셔서

증상이 비슷하거나 더 심해지셔서

결국

기존의 충전물을 제거해보기로 했습니다.

결국 충치가 발견되어 치료에 들어갑니다.

다행히 아직 신경이 뚫린 정도가 아니어서

다시 복합 레진으로 때우는 것으로 치료를 결정하였습니다.

아마 조금만 더 늦게 치과에 오시거나

방치했더라면

저 치아는 신경치료를 하고 씌워야 했을 겁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검진받는 것과

증상이 있을 때 제때 제때

치과에 내원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셨죠??

충치 상담 및 예약 031-571-0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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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턱바로치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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